럼인훙(Lê Minh Hư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26 목표 달성을 위해 군의 경계 태세와 전략 예측, 방위산업 혁신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럼인훙(Lê Minh Hưng) 총리는 6월 26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군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했다.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부는 적시 정보분석과 경계 태세로 당과 국가의 대응을 뒷받침했다고 보고했다.

군은 2025~2030 임무와 500일 전사 유해 수습 사업을 추진하며 영공, 해역, 국경, 사이버 공간 통제를 강화했다.

또 또럼(Tô Lâ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지침 아래 2026 목표를 앞당기고, 현대적 전인민 국방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훙 총리는 과학기술, 국방외교, DNA 식별 기술을 더 키워 79주년 전상자·열사 추모와 유해 발굴을 계속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