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성은 달랏 열사 묘역 651기와 옛 빈투언성 3,400기 이상을 대상으로 2026년 11월 15일까지 전사자 DNA 시료 채취를 마칠 계획이다.
럼동성은 11개 전사자 묘역 가운데 9곳에서 DNA 시료 채취를 완료하며 신원 확인 작업을 가속하고 있다.
달랏 열사 묘역에서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651기 묘를 대상으로 집중 채취가 진행됐다.
이 작업은 7월 19일 마무리된 뒤 옛 빈투언성 열사 묘역의 3,400기 이상 묘로 이어질 예정이다.
달랏 열사 묘역에서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651기 묘를 대상으로 집중 채취가 진행됐다.
이 작업은 7월 19일 마무리된 뒤 옛 빈투언성 열사 묘역의 3,400기 이상 묘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