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00일 집중 캠페인 4개월 만에 전국 1384구의 전사자 유해를 수습했고, 호찌민시와 뚜옌꽝성에서도 추가 발굴이 이어졌다.
전사자 유해 발굴·신원 확인 500일 집중 캠페인은 14일 기준 4개월 만에 전국 1384구를 수습하며 본격 성과를 냈다.
베트남 내 360구와 라오스 174구, 캄보디아 850구가 확보돼 미확인 전사자 발굴이 광범위하게 진행됐다.
뚜옌꽝성에서는 전사자 묘 5기가 추가 발견돼 약 23구 유해가 안치된 것으로 관계 당국이 추정했다.
호찌민시 레티리엥(Lê Thị Riêng) 공원에서는 유해 69구와 유품 23점이 확인됐고 집단 유해 1기는 계속 감정 중이다.
DNA 시료는 전사자 묘 5만 2000여 기에서 채취됐으며, 3만 7000여 기가 기준을 충족해 71% 이상이 완료됐다.
베트남 내 360구와 라오스 174구, 캄보디아 850구가 확보돼 미확인 전사자 발굴이 광범위하게 진행됐다.
뚜옌꽝성에서는 전사자 묘 5기가 추가 발견돼 약 23구 유해가 안치된 것으로 관계 당국이 추정했다.
호찌민시 레티리엥(Lê Thị Riêng) 공원에서는 유해 69구와 유품 23점이 확인됐고 집단 유해 1기는 계속 감정 중이다.
DNA 시료는 전사자 묘 5만 2000여 기에서 채취됐으며, 3만 7000여 기가 기준을 충족해 71% 이상이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