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2025년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 노선이 890.1만 명의 승객으로 세계 4위 국내선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2025년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 노선이 890.1만 명으로 4위라고 16일 발표했다.

현재 세계 1위는 제주-서울(Jeju-Seoul) 노선으로 1330만 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삿포로-도쿄(Sapporo-Tokyo)와 후쿠오카-도쿄(Fukuoka-Tokyo) 노선은 각각 960만 명과 950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

미국의 뉴욕-로스앤젤레스(New York-Los Angeles)는 220만 명, 유럽의 바르셀로나-팔마 데 마요르카(Barcelona-Palma de Mallorca)는 210만 명에 그쳤다.

IATA는 1315개 항공사 자료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항공 수요 확대와 하노이(Hà Nội) 항공의 위상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