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는 하노이에서 출발해 후에, 다낭, 냐짱을 거쳐 호찌민시로 가는 열차 여행을 추천하며, 특히 2시간 30분 걸리는 후에-다낭 구간을 가장 아름다운 노선으로 꼽았다.

미국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가 하노이에서 시작하는 베트남 열차 여행 일정을 1개 추천했다.

후에에서는 며칠 머물며 옛 수도를 둘러본 뒤 다낭으로 이동하는 구성을 제시했다.

다낭에서는 원하는 만큼 머문 뒤 열차를 타고 냐짱을 거쳐 호찌민시로 향하도록 했다.

특히 후에-다낭 구간은 약 2시간 30분의 짧은 이동에도 가장 아름다운 노선으로 꼽혔다.

창밖 풍경이 뛰어나 여행객에게 오래 기억되는 구간이라며 베트남 철도여행의 매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