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도로국과 캄보디아가 8월 따이닌(Tây Ninh) 탄남과 프레이벵의 메운체이(Meun Chey)를 점검하며 국제 도로운송 개시 조건을 확인했다.
베트남 도로국과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는 8월 따이닌(Tây Ninh) 탄남국제검문소와 메운체이(Meun Chey)를 함께 조사했다.
양측은 국경도로망과 세관·출입국 시설을 살피며 2개국 도로운송협정 이행 상황과 개시 가능성을 점검했다.
따이닌 경제구역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탄남은 2019년 국제검문소로 승격됐고, 30ha 인프라와 1.2km 진입로가 갖춰졌다.
또한 따이닌은 물류단지 2곳 각 7ha 조성 절차와 1860억 동, 2026년부터 2029년까지 8차선 확장 계획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탄남-메운체이는 부속서 A1에 미포함돼 하루 화물 30대 수준에 그치며, 법적 근거 부족으로 직통 운송이 막혀 있다.
양측은 국경도로망과 세관·출입국 시설을 살피며 2개국 도로운송협정 이행 상황과 개시 가능성을 점검했다.
따이닌 경제구역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탄남은 2019년 국제검문소로 승격됐고, 30ha 인프라와 1.2km 진입로가 갖춰졌다.
또한 따이닌은 물류단지 2곳 각 7ha 조성 절차와 1860억 동, 2026년부터 2029년까지 8차선 확장 계획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탄남-메운체이는 부속서 A1에 미포함돼 하루 화물 30대 수준에 그치며, 법적 근거 부족으로 직통 운송이 막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