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KFME는 서울에서 시장 연계·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는 서울 서명식에서 이번 협약이 양측 비즈니스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호 대사는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이 베트남과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협약은 시장 연계, 디지털 전환, 프랜차이즈, 청년 창업 지원 등 4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송치영 KFME 회장은 이 협약을 해외 시장 진출의 첫 걸음으로 보고 수출 촉진과 전자상거래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시장 정보 공유, 비즈니스 매칭, 무역 박람회 등 정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업 파트너십을 넓힐 계획이다.
호 대사는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이 베트남과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협약은 시장 연계, 디지털 전환, 프랜차이즈, 청년 창업 지원 등 4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송치영 KFME 회장은 이 협약을 해외 시장 진출의 첫 걸음으로 보고 수출 촉진과 전자상거래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시장 정보 공유, 비즈니스 매칭, 무역 박람회 등 정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업 파트너십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