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에서 K92·K93팀이 2025-2026 건기에 캄보디아 등지에서 170구 유해를 수습하며 임무를 마쳤다.

안장(An Giang)성은 2025-2026 건기 임무를 마친 K92·K93팀을 맞아 유해 수습 성과를 공식 기념했다.

두 팀은 캄보디아 당국과 협력해 173곳을 수색하고 130246세제곱미터를 굴착해 170구를 찾아냈다.

수습된 유해는 캄보디아 128구와 안장성 42구이며, 바쭉(Ba Chúc)에서는 1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2001년 이후 누적 수습은 6871구로, 캄보디아 4414구와 안장 2457구가 포함되며 58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레 반 프억(Lê Văn Phước)은 500일 전국 캠페인과 2026-2027 건기 준비를 당부하며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