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부 APHIS가 따이닌(Tây Ninh) 토안팟 방사선 시설(TPI)의 감마·엑스선 처리 승인을 내리며 미국 수출용 과일 처리 역량을 키웠다.
미국 농무부 산하 APHIS는 따이닌(Tây Ninh)의 토안팟 방사선 시설(TPI)에 감마와 엑스선 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TPI는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미국 시장용 두 방사선 기술을 모두 갖춘 시설이 됐다.
베트남 과일채소협회 비나프루트(Vinafruit)의 당 푹 응우옌(Đặng Phúc Nguyên)은 성수기 물량 분산과 가동 안정성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해당 시설은 지난해 감마 처리로 미국에 과일 5670톤을 보냈고, 새 승인으로 처리 능력이 거의 2배로 늘 전망이다.
비나프루트(Vinafruit)는 베트남의 대미 과일채소 수출이 8억5400만달러였다고 밝혔으며, 점유율은 1.49%에 그쳤다.
이로써 TPI는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미국 시장용 두 방사선 기술을 모두 갖춘 시설이 됐다.
베트남 과일채소협회 비나프루트(Vinafruit)의 당 푹 응우옌(Đặng Phúc Nguyên)은 성수기 물량 분산과 가동 안정성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해당 시설은 지난해 감마 처리로 미국에 과일 5670톤을 보냈고, 새 승인으로 처리 능력이 거의 2배로 늘 전망이다.
비나프루트(Vinafruit)는 베트남의 대미 과일채소 수출이 8억5400만달러였다고 밝혔으며, 점유율은 1.49%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