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푸꾸옥(Phú Quốc)에서 유람선 전복으로 인도인 관광객 15명이 숨지자, 베트남 당국이 긴급 지원과 수습에 나섰다.
안장(An Giang) 당국은 7일 푸꾸옥(Phú Quốc) 전복 사고 직후 긴급회의를 열고, 외교부와 국방·해경 등과 수습 대책을 논의했다.
인도 대사관은 부상자 15명이 퇴원해 귀국 중이며, 중환자 2명 중 1명도 퇴원했고 1명은 푸꾸옥 병원에서 치료받는다고 밝혔다.
안장성 인민위원회는 중앙 지시에 따라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했고,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 지원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지방정부와 기업은 희생자 가족당 2,000달러, 생존자당 500달러를 약속했고, 베트남 조국전선은 사망자 1명당 500만동을 지원한다.
당국은 15명 시신을 호찌민(HCM City)으로 옮긴 뒤 인도로 송환할 예정이며, 관광 운항 안전점검도 확대한다.
인도 대사관은 부상자 15명이 퇴원해 귀국 중이며, 중환자 2명 중 1명도 퇴원했고 1명은 푸꾸옥 병원에서 치료받는다고 밝혔다.
안장성 인민위원회는 중앙 지시에 따라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했고,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 지원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지방정부와 기업은 희생자 가족당 2,000달러, 생존자당 500달러를 약속했고, 베트남 조국전선은 사망자 1명당 500만동을 지원한다.
당국은 15명 시신을 호찌민(HCM City)으로 옮긴 뒤 인도로 송환할 예정이며, 관광 운항 안전점검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