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성에서 열린 5일간의 동남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에서 베트남이 금메달 29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7월 12일 닌빈성에서 폐막한 동남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에서 베트남이 종합 1위를 확정했다.
베트남은 남녀 단체 가타와 남녀 단체 구미테 등 4종목을 모두 석권해 금메달 4개를 추가했다.
대회 최종 결과 베트남은 금메달 29개로 1위, 인도네시아는 13개로 2위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는 금메달 6개로 3위에 올랐고, 개최국 베트남의 전력 우위가 다시 확인됐다.
폐막식에서는 2027 동남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 개최국 말레이시아에 대회기가 공식 이양됐다.
베트남은 남녀 단체 가타와 남녀 단체 구미테 등 4종목을 모두 석권해 금메달 4개를 추가했다.
대회 최종 결과 베트남은 금메달 29개로 1위, 인도네시아는 13개로 2위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는 금메달 6개로 3위에 올랐고, 개최국 베트남의 전력 우위가 다시 확인됐다.
폐막식에서는 2027 동남아시아 가라테 선수권대회 개최국 말레이시아에 대회기가 공식 이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