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DANAFF 산업의 날에 베트남 영화사 10곳과 해외 바이어 25곳이 모여 협력과 투자 기회를 논의했다.

다낭(Đà Nẵng)에서 4회 DANAFF 아시아 영화제(DANAFF IV) 부대행사인 DANAFF 산업의 날이 수요일 개막했다.

응오 프엉 란(Ngô Phương Lan)은 베트남 영화 진흥발전협회와 DANAFF를 이끌며 영화제가 산업 생태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베트남 영화사 10곳과 국제 바이어 25곳이 참여해 시장 전망과 제작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업 상담을 진행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 DANAFF 프로젝트 마켓에 이어 올해 산업의 날을 신설해 신인 창작자와 새 프로젝트 발굴을 확대했다.

또한 산업 강연과 2개 공개 세미나를 통해 공동제작, 배급 모델, 동남아 영화시장 동향과 국제 통합 기회를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