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DANAFF IV 폐막식에서 베트남 영화 하이재킷(Hijacked)이 최고상, 인도 영화 풀 플레이트(Full Plate)가 아시아 최우수작상을 받았다.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린 DANAFF IV는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다는 주제로 폐막했다.
베트남 영화 부문 최고상은 함 쩐(Hàm Trần) 감독의 하이재킷(Hijacked)이 차지해 1978년 납치극을 다뤘다.
남우주연상은 타이 호아(Thái Hòa), 여우주연상은 비엣 흐엉(Việt Hương)이 받았고, 각본상은 오스카 즈엉(Oscar Dương)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두엉 민 치엔(Dương Minh Chiến)의 트루이 띰 롱 디엔 흐엉(Truy Tìm Long Diên Hương), NETPAC상은 머아 도(Mưa Đỏ)가 수상했다.
아시아 최우수작상은 뭄바이를 배경으로 한 인도 영화 풀 플레이트(Full Plate)가 받았고, 감독 탄니슈타 차터지(Tannishtha Chatterjee)가 소감을 밝혔다.
베트남 영화 부문 최고상은 함 쩐(Hàm Trần) 감독의 하이재킷(Hijacked)이 차지해 1978년 납치극을 다뤘다.
남우주연상은 타이 호아(Thái Hòa), 여우주연상은 비엣 흐엉(Việt Hương)이 받았고, 각본상은 오스카 즈엉(Oscar Dương)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두엉 민 치엔(Dương Minh Chiến)의 트루이 띰 롱 디엔 흐엉(Truy Tìm Long Diên Hương), NETPAC상은 머아 도(Mưa Đỏ)가 수상했다.
아시아 최우수작상은 뭄바이를 배경으로 한 인도 영화 풀 플레이트(Full Plate)가 받았고, 감독 탄니슈타 차터지(Tannishtha Chatterjee)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