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124명 베트남 구조대가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 임무를 마치고 귀국해 표창을 받았다.
7월 11일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레 밍 흥이 124명 베트남 구조대 표창식을 주재했다.
이 구조대는 6월 24일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에 투입돼 6월 29일에서 7월 6일까지 수색을 벌였다.
대원들은 희생자 57명을 수습해 유가족과 현지 당국에 인계하고 의료소도 운영하며 지원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구조대 단체에 1등급 훈장, 대원 전원과 구조견 부대에 2등급과 공로 훈장을 수여했다.
이번 파견은 베트남의 세 번째 해외 인도적 구호 사례로, 국제 재난 대응 역량과 신뢰를 높였다.
이 구조대는 6월 24일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에 투입돼 6월 29일에서 7월 6일까지 수색을 벌였다.
대원들은 희생자 57명을 수습해 유가족과 현지 당국에 인계하고 의료소도 운영하며 지원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구조대 단체에 1등급 훈장, 대원 전원과 구조견 부대에 2등급과 공로 훈장을 수여했다.
이번 파견은 베트남의 세 번째 해외 인도적 구호 사례로, 국제 재난 대응 역량과 신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