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 메가마켓 베트남(MMVN)은 7월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미국 농무부(USDA)와 함께 11개 매장·250개 상품의 판촉행사를 시작했다.
엠엠 메가마켓 베트남(MMVN)은 7월 9일 하노이(Hà Nội) 탕롱점에서 미국 대사관과 미국 농무부(USDA)와 함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7월 9일부터 22일까지 11개 유통센터에서 진행되며, 미국산 농식품 250여 종을 선보인다.
미국 대사관 랄프 빈(Ralph Bean)은 베트남 소비자와 안전한 미국 농산물을 잇고 양국 통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랄프 빈(Ralph Bean)은 지난해 대(對)베트남 미국 농식품 수출이 1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수치를 제시했다.
엠엠 메가마켓 베트남의 응우옌 득 또안(Nguyễn Đức Toàn)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7월 9일부터 22일까지 11개 유통센터에서 진행되며, 미국산 농식품 250여 종을 선보인다.
미국 대사관 랄프 빈(Ralph Bean)은 베트남 소비자와 안전한 미국 농산물을 잇고 양국 통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랄프 빈(Ralph Bean)은 지난해 대(對)베트남 미국 농식품 수출이 1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수치를 제시했다.
엠엠 메가마켓 베트남의 응우옌 득 또안(Nguyễn Đức Toàn)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넓히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