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24명 구조팀이 베네수엘라 라과이라(La Guaira)에서 15명 매몰자 수색과 긴급구조를 이어갔다.
베트남 인민군과 공안 124명은 6월 24일 라과이라(La Guaira) 지진 피해 현장에 투입됐다.
이는 강한 비와 폭염 속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라는 임무였다.
파밍 반 티(Phạm Văn Tỵ) 소장이 이끈 팀은 장비를 동원해 붕괴 지점으로 이동했다.
멕시코 구조팀과 함께 작업하며 수색을 계속했다.
이날 새벽 튀르키예(Türkiye) 구조팀이 생존 신호를 확인했지만 연료가 떨어져 지원이 필요했다.
이는 강한 비와 폭염 속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라는 임무였다.
파밍 반 티(Phạm Văn Tỵ) 소장이 이끈 팀은 장비를 동원해 붕괴 지점으로 이동했다.
멕시코 구조팀과 함께 작업하며 수색을 계속했다.
이날 새벽 튀르키예(Türkiye) 구조팀이 생존 신호를 확인했지만 연료가 떨어져 지원이 필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