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군·공안 구조대 124명이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를 마치고 7월 11일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베트남 인민군과 공안 구조대 124명이 7월 11일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귀국했다.
이들은 6월 29일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 라 마르의 최악 피해지역에서 구조작전을 시작했다.
10일간 50.6톤 구호품을 전달하고, 유해 57구를 인계했으며, 46곳을 추가 확인해 38구를 수습했다.
또한 132명에게 진료와 약을 제공하고, 잔여 장비와 텐트를 남겨 이재민 임시거처로 활용하게 했다.
베네수엘라는 124명 전원에 표창을 주고, 베트남은 이번 임무를 3번째 해외 인도주의 지원으로 평가했다.
이들은 6월 29일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 라 마르의 최악 피해지역에서 구조작전을 시작했다.
10일간 50.6톤 구호품을 전달하고, 유해 57구를 인계했으며, 46곳을 추가 확인해 38구를 수습했다.
또한 132명에게 진료와 약을 제공하고, 잔여 장비와 텐트를 남겨 이재민 임시거처로 활용하게 했다.
베네수엘라는 124명 전원에 표창을 주고, 베트남은 이번 임무를 3번째 해외 인도주의 지원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