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 국방장관이 8일 응에안(Nghệ An)에서 만나 국경방위 우호교류와 2026년 협력계획을 논의했다.
쩐 반 지앙(Phan Văn Giang) 베트남 국방부 장관과 캄리앙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 라오스 국방장관이 8일 응에안(Nghệ An)에서 회담했다.
양측은 고위급 합의 이행과 국방협력 현황을 점검하며 평화로운 국경 유지를 위한 공조를 재확인했다.
국경수비대와 군구, 관계기관은 정보공유와 공동순찰을 강화해 2개국 국경지역의 안보와 질서를 지키기로 했다.
특히 탄투이(Thanh Thủy)와 남온(Nam On) 국경게이트는 하노이(Hà Nội)와 비엔티안(Vientiane) 고속도로 연결의 핵심 축으로 거론됐다.
양측은 2026년 국방협력계획과 병력훈련, 방위산업, 초국경범죄 대응을 확대하고 12월 국제방산전시회도 논의했다.
양측은 고위급 합의 이행과 국방협력 현황을 점검하며 평화로운 국경 유지를 위한 공조를 재확인했다.
국경수비대와 군구, 관계기관은 정보공유와 공동순찰을 강화해 2개국 국경지역의 안보와 질서를 지키기로 했다.
특히 탄투이(Thanh Thủy)와 남온(Nam On) 국경게이트는 하노이(Hà Nội)와 비엔티안(Vientiane) 고속도로 연결의 핵심 축으로 거론됐다.
양측은 2026년 국방협력계획과 병력훈련, 방위산업, 초국경범죄 대응을 확대하고 12월 국제방산전시회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