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베트남-라오스 국경방위 우호교류가 7월 9~10일 응에안(Nghệ An)과 볼리캄사이(Bolikhamsai)에서 열린다.

베트남 국방부는 7월 9~10일 응에안(Nghệ An)과 볼리캄사이(Bolikhamsai)서 제3차 교류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1977년 조약 49주년을 맞아 양국 방위협력 심화와 국경 평화를 위한 실천 사업으로 추진된다.

베트남 대표단은 판 반 장(Phan Văn Giang), 라오스는 캄리앙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이 이끈다.

7월 9일 라오스 측 행사에선 460번 경계표식 방문, 우정나무 식수, 협력소 기공과 장학금·의약품 지원이 진행된다.

7월 10일 응에안에서는 460번 경계표식 환영식, 청사 추모 방문, 유치원 기공과 국경주민 의료지원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