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군사역사박물관에서 쿠바군 장교 6명 추모와 함께 베트남-쿠바 국방관계 60년사를 담은 스페인어 책이 공개됐다.
하노이(Hà Nội) 군사역사박물관에서 6일, 쿠바군 장교 6명 추모식과 새 도서 출간식이 함께 열렸다.
쿠바 대사 호헬리오 폴랑코 푸엔테스(Rogelio Polanco Fuentes)와 베트남 국방 당국은 1966년 7월 19일 공습 희생자를 기렸다.
이날 공개된 '베트남-쿠바 국방관계 60년사 1960-2020'는 2021년 출간본을 스페인어로 옮겨 쿠바 독자에 맞췄다.
책은 1960년 수교, 1982년 우호협력조약, 2000년 이후 장교 교류와 기술협력까지 60년 흐름을 5개 장으로 정리했다.
참석자들은 베트남과 쿠바의 국방협력이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신뢰의 축이었다고 강조했다.
쿠바 대사 호헬리오 폴랑코 푸엔테스(Rogelio Polanco Fuentes)와 베트남 국방 당국은 1966년 7월 19일 공습 희생자를 기렸다.
이날 공개된 '베트남-쿠바 국방관계 60년사 1960-2020'는 2021년 출간본을 스페인어로 옮겨 쿠바 독자에 맞췄다.
책은 1960년 수교, 1982년 우호협력조약, 2000년 이후 장교 교류와 기술협력까지 60년 흐름을 5개 장으로 정리했다.
참석자들은 베트남과 쿠바의 국방협력이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신뢰의 축이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