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Wien) 시장 미하엘 루트비히(Michael Ludwig)가 7월 9일 빈에서 베트남과 스마트시티·관광 협력 확대와 2027년 수교 55주년 행사를 지지했다.

부이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 주오스트리아 베트남대사는 7월 9일 빈(Wien)에서 미하엘 루트비히(Michael Ludwig) 시장을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빈(Wien) 측은 스마트 도시, 환경보호, 도시계획, 과학기술과 문화교류에서 베트남과의 협력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호앙 대사는 빈이 삶의 질 중심 정책으로 세계적 거주 도시로 평가받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교민 지원도 요청했다.

루트비히(Michael Ludwig) 시장은 베트남의 성과와 교민 기여를 언급하며 2027년 수교 55주년 행사를 함께 준비하자고 했다.

양측은 아스펀 스마트시티(Aspern Smart City), 직항 노선, 음악 공연과 관광 홍보 등 실질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