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제총조사에서 베트남은 630만개 경제주체와 1,760만명 고용을 기록했으며, 하노이(Hà Nội) 발표 속 가구사업 고용은 처음으로 860만명 아래로 줄었다.
베트남 통계청(NSO)은 2026 경제총조사에서 전국 630만개 경제주체를 집계해 역대 최대 규모라고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등록기업 122만개 중 85만9,048개가 영업 중이었고, 전년보다 2.4% 늘며 민간기업이 82만7,500개로 주도했다.
외국인투자기업은 2만9,800개로 11.1% 증가해 공급망 재편 속에서도 베트남의 투자 매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서비스업은 61만2,500개로 전체의 71.3%를 차지했으며, 제조·건설은 24만600개로 둔화 속에서도 2020년보다 13.8% 많았다.
기업 고용은 1,760만명으로 7.5% 늘었지만 가구·개인사업자 고용은 860만명으로 처음 감소해 구조 전환이 뚜렷해졌다.
2025년 말 기준 등록기업 122만개 중 85만9,048개가 영업 중이었고, 전년보다 2.4% 늘며 민간기업이 82만7,500개로 주도했다.
외국인투자기업은 2만9,800개로 11.1% 증가해 공급망 재편 속에서도 베트남의 투자 매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서비스업은 61만2,500개로 전체의 71.3%를 차지했으며, 제조·건설은 24만600개로 둔화 속에서도 2020년보다 13.8% 많았다.
기업 고용은 1,760만명으로 7.5% 늘었지만 가구·개인사업자 고용은 860만명으로 처음 감소해 구조 전환이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