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 대사는 18개 라오스 지방·시 중 마지막으로 비엔티안주(Vientiane Province)에 베트남 공동체 관리위원회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 주라오스 베트남 대사는 18개 중 마지막인 비엔티안주(Vientiane Province) 위원회 출범식 참석을 계기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푸타누펫 싸이솜밧(Phouthanouphet Xaysombath) 당서기 겸 인민회의 의장은 베트남 공동체 관리위원회 설치가 양국 특별 우정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는 비엔티안주의 경제·사회 발전과 베트남 지방, 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소개하며 대사관의 사업 지원과 연계 역할에 감사를 표했다.

떰 대사는 정치안정, 경제성장, 사회복지 성과를 치하하며 국경안보와 범죄 대응, 에너지·친환경 농업·관광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양측은 기존 협정 점검과 간부·학생 교류를 확대해, 비엔티안주와 베트남 지방의 공동사업 효과를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