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흥(Prime Minister Lê Minh Hưng) 총리가 7월 27일을 앞두고 랑선(Lạng Sơn) 열사묘지에서 488위 희생자를 추모했다.

쩐 타인 흥(Prime Minister Lê Minh Hưng) 총리가 수요일 랑선(Lạng Sơn) 열사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동행한 당국자들에는 당 중앙정부사무처장 당 쑤언 퐁(Đặng Xuân Phong) 등이 포함됐다.

총리와 대표단은 1분 묵념으로 독립과 자유를 위해 희생한 열사들의 넋을 기리며 예를 표했다.

1980년 딴 타인(Tam Thanh)에 조성된 이 묘지는 488위 안장자 가운데 81위가 신원 확인됐다.

총리는 이후 동킨(Đông Kinh)의 참전용사 비 반 느억(Vy Văn Nước·1948)을 만나 42% 장애 보상 등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