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푹토(Phúc Thọ)에서 16년간 갇혀 지낸 반달가슴곰 오디세이(Odyssey)가 후에(Huế) 베트남 곰 구조센터로 옮겨졌다.
후에(Huế) 베트남 곰 구조센터는 하노이(Hà Nội) 산림보호국과 애니멀스 아시아(Animals Asia)가 오디세이(Odyssey)를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
그녀는 푹토(Phúc Thọ) 가정에서 16년간 사육됐고, 몸무게 80~90kg의 저체중으로 확인돼 치료가 필요하다.
구조팀은 하노이에서 마취와 전용 운송틀을 사용해 이동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후에까지 안전하게 실어 날랐다.
도착 후 오디세이는 30일 이상 격리와 정밀검진을 거친 뒤 반자연 서식지에 단계적으로 적응한다.
애니멀스 아시아는 하노이에서만 최근 7년간 42마리가 자발적으로 이송됐고, 이번이 11번째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푹토(Phúc Thọ) 가정에서 16년간 사육됐고, 몸무게 80~90kg의 저체중으로 확인돼 치료가 필요하다.
구조팀은 하노이에서 마취와 전용 운송틀을 사용해 이동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후에까지 안전하게 실어 날랐다.
도착 후 오디세이는 30일 이상 격리와 정밀검진을 거친 뒤 반자연 서식지에 단계적으로 적응한다.
애니멀스 아시아는 하노이에서만 최근 7년간 42마리가 자발적으로 이송됐고, 이번이 11번째 구조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