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VFF 2026에 국내외 60여 명이 등록하며, 국제 금융센터 조성과 금융허브 전략 논의가 본격화됐다.

다낭(Đà Nẵng)에서 7월 9일 열린 기자회견에는 투자자본과 금융기관, 은행 최고경영자 등 60여 명이 VFF 2026 참가를 등록했다.

다낭(Đà Nẵng)과 호찌민시(HCM City)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제 금융센터의 미래를 논의하며 연례 행사로 키울 계획이다.

안드레 겐초(Andre Gentzsch)는 VFF 2026이 베트남 금융생태계의 이정표라며 정책 입안자와 투자자, 창업자들의 협력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 이와나가(Kevin Iwanaga)는 다낭(Đà Nẵng)이 법률 지원과 기술 연계로 핀테크 선도 도시가 될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포럼에는 마크 냅퍼(Marc Knapper), 젠스 로트너(Jens Lottner) 등도 참여해 자본 조달과 디지털 금융, 지속가능 투자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