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필리핀 해안경비대 청년 장교 교류 프로그램이 7월 10일까지 다낭(Đà Nẵng)에서 열려 2개국 해양 법집행 협력을 강화한다.

베트남 해안경비대와 필리핀 해안경비대(PCG) 청년 장교 교류가 7월 10일까지 다낭(Đà Nẵng)에서 처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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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프ạm 응우옌 푸(Phạm Nguyên Phú)와 알베르토 T.

페레(Alberto T.

Ferre)가 공동 주재하며 협력 신호탄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