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상반기 수입 2832억달러, 수출 2665억달러로 하노이(Hà Nội)에서 무역적자 167억달러를 기록했다.

산업무역부(MoIT)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상반기 무역적자 원인을 수입 급증으로 설명했다.

수출 2665억달러, 수입 2832억달러로 적자 167억달러가 났다.

쩐 타인 하이(Trần Thanh Hải)는 기계·설비·생산재 수입이 투자 확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전자·컴퓨터와 석유·원유·석탄 수입 증가도 글로벌 가격 상승과 제조 수요를 반영했다.

베트남은 FDI와 FTA를 활용해 하반기 수출을 늘리고 무역·원산지 부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