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7월 9일 15시에 연료값을 조정해 하노이(Hà Nội) 기준 E5RON92가 1리터당 1만9191동으로 539동 내렸다.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재정부는 7월 9일 15시 연료가격을 조정하며 E5RON92 상한가를 1만9191동으로 낮췄다.
E5RON92는 기존보다 539동 하락했고, E10RON95-III보다 812동 저렴해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180CST 3.5S 마주트는 1킬로그램당 1만3735동으로 318동 내려, 산업용 연료비도 함께 조정됐다.
반면 0.05S 디젤은 1리터당 2만1745동으로 569동 올라 운송·물류 업계의 비용 압박이 예상된다.
두 부처는 안정화기금을 쓰지 않고 유통업체 감독과 국제시장 점검으로 국내 공급 안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5RON92는 기존보다 539동 하락했고, E10RON95-III보다 812동 저렴해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180CST 3.5S 마주트는 1킬로그램당 1만3735동으로 318동 내려, 산업용 연료비도 함께 조정됐다.
반면 0.05S 디젤은 1리터당 2만1745동으로 569동 올라 운송·물류 업계의 비용 압박이 예상된다.
두 부처는 안정화기금을 쓰지 않고 유통업체 감독과 국제시장 점검으로 국내 공급 안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