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인민보안군 창설 80주년 기념식이 열려 또 럼(Tô Lâm)이 금성훈장을 수여하고 새 안보전략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2일 중앙공안당위원회와 공안부가 인민보안군 전통 8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며 금성훈장(Gold Star Order)을 수여했다.

그는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확산 속에 전통·비전통 안보 위협이 커져, 하노이(Hà Nội)와 전국의 대응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럼(Tô Lâm)은 경제·데이터·사이버 안보와 인간안보를 핵심으로 삼고, 정보전과 간첩 활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인민보안군이 가장 규율 있고 충성도 높은 현대적 조직이 돼, 모든 공간에서 베트남의 안보와 발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