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푸호아트(Pù Hoạt) 자연보호구역에서 3.5kg 긴거북 1마리가 주민 신고로 구조돼 자연으로 돌아갔다.

응에안(Nghệ An) 푸호아트(Pù Hoạt) 자연보호구역에서 월요일 3.5kg 긴거북 1마리가 방사됐다.

주민이 티엔퐁(Tiền Phong)면에서 자발적으로 넘겼고, 산림당국이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퀘퐁(Quế Phong) 산림보호부는 이 종이 베트남 적색자료집에 오른 IIB급 멸종위기종이라고 밝혔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이 거북을 위급(CR)으로 분류해 포획과 거래, 소지가 모두 금지된다.

보호구역 측은 주민 인식이 높아졌다며, 야생동물을 발견하면 임의 처리보다 당국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