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7차 베트남-한국 미래포럼은 2022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이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AI·반도체·공급망 등 7대 분야 확대를 논의했다.
베트남사회과학원(VASS)과 코리아재단(Korea Foundation)은 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7차 베트남-대한민국 미래포럼을 열고 새 협력 구상을 논의했다.
당 쑤언 타잉(Đặng Xuân Thanh) VASS 부원장은 1992년 수교와 2022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역, 투자,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인적 교류가 확대돼 협력 기반이 강화됐고, 보다 실질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 기두(Song Guido) 코리아재단 이사장은 고위급 협력뿐 아니라 고기술, 에너지, 공급망, 인재양성, 미래산업으로 공조가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차관은 양국이 자원보다 성장 의지로 발전했다며 AI, 반도체, 물류, 인프라를 새 협력 축으로 제시했다.
당 쑤언 타잉(Đặng Xuân Thanh) VASS 부원장은 1992년 수교와 2022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역, 투자,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인적 교류가 확대돼 협력 기반이 강화됐고, 보다 실질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 기두(Song Guido) 코리아재단 이사장은 고위급 협력뿐 아니라 고기술, 에너지, 공급망, 인재양성, 미래산업으로 공조가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차관은 양국이 자원보다 성장 의지로 발전했다며 AI, 반도체, 물류, 인프라를 새 협력 축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