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법원은 2025년 9월 13일 사고 뒤 10대 소녀를 치고 끌고 간 땅 롱(Đinh Văn Long)에게 징역 20년과 1억 8200만 동 배상을 선고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52세 운전사 땀 반 롱(Đinh Văn Long)에게 20년형을 선고했다.
롱은 2025년 9월 13일 오전 9시께 푸쑤옌(Phú Xuyên) 읍 반 디엠(Vạn Điểm) 지하차도 근처에서 14톤 레미콘 트럭을 몰았다.
그는 전동오토바이를 타고 추월하던 2010년생 응우옌 다오 하 아(Nguyễn Đào Hà A.)를 들이받은 뒤 10m 더 주행했다.
법원은 롱이 배상 회피를 우려해 사고 후에도 계속 달린 점을 중대 범행으로 봤고, 유족은 장례비와 치료비, 정신적 손해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롱에게 징역 20년과 함께 1억 8200만 동 추가 배상을 명령했고, 딸과 고용주는 이미 1억 8000만 동을 지급했다.
롱은 2025년 9월 13일 오전 9시께 푸쑤옌(Phú Xuyên) 읍 반 디엠(Vạn Điểm) 지하차도 근처에서 14톤 레미콘 트럭을 몰았다.
그는 전동오토바이를 타고 추월하던 2010년생 응우옌 다오 하 아(Nguyễn Đào Hà A.)를 들이받은 뒤 10m 더 주행했다.
법원은 롱이 배상 회피를 우려해 사고 후에도 계속 달린 점을 중대 범행으로 봤고, 유족은 장례비와 치료비, 정신적 손해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롱에게 징역 20년과 함께 1억 8200만 동 추가 배상을 명령했고, 딸과 고용주는 이미 1억 8000만 동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