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뉴스통신사(VNA) 출판사가 설립 25주년을 맞아 2001년 이후 성과를 인정받고 3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베트남뉴스통신사(VNA) 총국장 부 비엣 짱(Vũ Việt Trang)은 2일 하노이(Hà Nội) 기념식에서 출판사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뉴스통신사(VNA) 출판사는 2001년 7월 2일 설립돼 정치·역사·문화 자료를 담은 고품질 도서를 꾸준히 펴냈다.

최근 1년간 200종 넘는 책을 냈고, 100 년 베트남 혁명 언론(100 Năm Báo Chí Cách Mạng Việt Nam) 등 2개 국어 도서가 주목받았다.

부 비엣 짱(Vũ Việt Trang)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확산에 맞춰 전자책과 디지털 출판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람 티 프엉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이 국가주석 명의로 3급 노동훈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