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성은 유네스코 다크농(Đak Nông) 세계지질공원 41곳을 점검해 2027년 재인증 대비 보존 강화에 나섰다.

럼동성(Lâm Đồng) 당국은 6월 30일 다크농(Đak Nông) 세계지질공원 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성 문화체육관광국과 유네스코 네트워크는 공원 내 41개 지질·문화·관광지를 함께 조사했다.

남까르 화산(Nam Kar Volcano) 등 일부 시설은 완공됐지만 전시·안내·관광 서비스가 부족한 상태다.

광푸(Quảng Phú)와 닥밀(Đak Mil)에서는 불법 건축, 채석, 침식과 쓰레기 방치가 보존을 위협했다.

면·읍 당국은 2027년 7월 유네스코 재검증 전까지 4,760제곱킬로미터 공원의 보전 대책을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