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베트남과 호주는 교역 200억 달러, 2026~27년 ODA 약 1억 호주달러 규모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럼 응히험 흥(Lê Minh Hưng) 총리는 월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길리언 버드(Gillian Bird) 호주 대사를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2024~27년 계획의 96%를 이행했으며, 고위급 교류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흥 총리는 교역을 200억 달러로 늘리고 투자를 2배로 확대하자며, 호주가 농수산물 시장을 더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버드 대사는 2026~27회계연도에 약 1억 호주달러(A$100 million)의 ODA를 베트남에 제공하고, 과학기술·기후 대응을 돕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APEC 2027과 CPTPP, RCEP, ASEAN 협력 속에서 국방·과학·교육 분야까지 실질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그는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2024~27년 계획의 96%를 이행했으며, 고위급 교류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흥 총리는 교역을 200억 달러로 늘리고 투자를 2배로 확대하자며, 호주가 농수산물 시장을 더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버드 대사는 2026~27회계연도에 약 1억 호주달러(A$100 million)의 ODA를 베트남에 제공하고, 과학기술·기후 대응을 돕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APEC 2027과 CPTPP, RCEP, ASEAN 협력 속에서 국방·과학·교육 분야까지 실질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