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조팀이 6월 30일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플레이아 그란데에서 지진 잔해 속 11구를 수습하고 26명을 진료했다.
베트남 구조팀은 6월 30일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La Guaira State) 플레이아 그란데(Playa Grande)에서 11구를 수습했다.
같은 날 내무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 팀은 붕괴 건물 잔해 속 첫 희생자를 찾아 베네수엘라 당국에 인계했다.
이들은 6월 29일과 30일에 마른식량 35톤과 의약품 60세트 등 대규모 구호물자를 베네수엘라에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추가 진료소를 열어 주민 26명을 치료했고, 붕괴 위험이 큰 9층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15명이 잔해에 남았다고 전했으며, 구조팀은 정확한 위치를 찾아 수습해 수색 난도를 낮췄다.
같은 날 내무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 팀은 붕괴 건물 잔해 속 첫 희생자를 찾아 베네수엘라 당국에 인계했다.
이들은 6월 29일과 30일에 마른식량 35톤과 의약품 60세트 등 대규모 구호물자를 베네수엘라에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추가 진료소를 열어 주민 26명을 치료했고, 붕괴 위험이 큰 9층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15명이 잔해에 남았다고 전했으며, 구조팀은 정확한 위치를 찾아 수습해 수색 난도를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