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롱 라피트(Manon Lafitte)는 베트남의 AI 법제가 위험도 기반 접근으로 투명성과 혁신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만롱 라피트(Manon Lafitte)는 베트남에서 AI가 미디어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기회라며, 결정을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AI 환각과 딥페이크 대응을 위해 학생과 공무원 교육이 필수라며, 특히 언론인이 진위를 가려내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

유럽연합(EU) AI 법과 베트남 법은 위험도와 용도 중심으로 규제해, 의료·사법·치안 같은 고위험 분야에 더 강한 통제를 둔다.

또한 AI 전 생애주기에서 개인정보를 익명화하거나 삭제해야 하며, 베트남 개인정보보호법도 이미 이 원칙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유엔개발계획(UNDP)과 링크드인(LinkedIn) 수치가 보여주듯 61%, 60%의 변화 속에서 베트남은 기술 인재와 공공서비스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