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4년 12월 22일 결의 57-NQ/TW 이후 다낭(Đà Nẵng)·까오방(Cao Bằng)·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AI 교육, 무인기 6000회 시험, 반도체 지원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당 중앙위원회는 2024년 12월 22일 결의 57-NQ/TW로 과학과 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전국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다낭(Đà Nẵng) 서부 산간면에서는 교사와 공무원들이 AI 교육을 받으며 문서 요약과 보고서 작성 등 행정 업무를 빠르게 익히고 있다.

까오방(Cao Bằng)성 화안(Hòa An)면과 곡팡(Cốc Pàng) 국경지대는 스마트폰 사용 교육과 QR 코드 활용 지도로 산간 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성은 6월 23일 결의해 무인기(UAV)로 2027년 5월까지 6000회 비행 시험을 허용하며 저고도 경제를 검증한다.

과학기술부는 6월 26일 반도체 파일럿 생산 지원센터를 출범해 국내 설계와 세계 생산망을 잇는 첫 국가 거점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