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36 리트엉끼엣 거리의 베트남여성박물관은 3D 맵핑 전시 '교 시'를 7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9시 운영한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여성박물관(Việt Nam Women's Museum)과 비엣아트(VietArt) 등이 3D 맵핑 전시를 열었다.
전시 '교 시(Giao Thời)'는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젊은 관람객도 쉽게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응우옌 티 뚜옛(Nguyễn Thị Tuyết) 관장은 과학기술을 활용해 유산을 더 가깝게 전하려는 박물관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원시 자연, 청동북(đông drum) 문화, 동호(Đông Hồ) 민화의 3단계로 나뉘어 시간 여행처럼 구성됐다.
관람은 하노이 36 리트엉끼엣 거리(36 Lý Thường Kiệt), 꾸어남(Cửa Nam)에서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전시 '교 시(Giao Thời)'는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젊은 관람객도 쉽게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응우옌 티 뚜옛(Nguyễn Thị Tuyết) 관장은 과학기술을 활용해 유산을 더 가깝게 전하려는 박물관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원시 자연, 청동북(đông drum) 문화, 동호(Đông Hồ) 민화의 3단계로 나뉘어 시간 여행처럼 구성됐다.
관람은 하노이 36 리트엉끼엣 거리(36 Lý Thường Kiệt), 꾸어남(Cửa Nam)에서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