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박물관에서 100년 비전 도시계획 특별전이 무료로 열려, 7m 원형 모형과 3D 기술로 수도의 미래를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당국은 28일 국립컨벤션센터에서 100년 비전 도시계획을 발표하고, 박물관 특별전을 무료로 개막했다.
하노이(Hà Nội) 박물관 전시는 홍강(Hồng River)을 축으로 한 다핵 도시 구상을 3D 매핑과 축소모형으로 보여준다.
1층에는 지름 7m의 대형 원형 모형이 설치돼 행정구역 확장과 기능지구 변화를 한눈에 살필 수 있다.
4층에서는 다큐영상과 디지털 이미지로 도심 공간 구조와 기반시설 체계를 시각적으로 설명해 관람객 이해를 돕는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스마트·지속가능 도시를 함께 만들 투자자와 기업에 하노이(Hà Nội)의 성장 의지를 알리는 계기라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 박물관 전시는 홍강(Hồng River)을 축으로 한 다핵 도시 구상을 3D 매핑과 축소모형으로 보여준다.
1층에는 지름 7m의 대형 원형 모형이 설치돼 행정구역 확장과 기능지구 변화를 한눈에 살필 수 있다.
4층에서는 다큐영상과 디지털 이미지로 도심 공간 구조와 기반시설 체계를 시각적으로 설명해 관람객 이해를 돕는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스마트·지속가능 도시를 함께 만들 투자자와 기업에 하노이(Hà Nội)의 성장 의지를 알리는 계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