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APEC 공원에서 국제 요가 공연이 열려, 250명이 참여하며 베트남-인도 수교 54주년과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기념했다.

다낭(Đà Nẵng) 우호조직연합과 베트남-인도 우호협회가 인도대사관과 함께 6월 20일 APEC 공원에서 행사를 열었다.

행사 주제는 '요가-세월을 건너는 건강한 삶'으로, 양국 민간 교류와 우호·협력을 더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우옌 노 끼엠(Nguyễn Nho Khiêm)은 요가가 신체 건강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돕는 생활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대사관의 친파우 응아이테(Chinpau Ngaihte)는 2026 국제요가의 날 주제 'Yoga for Healthy Ageing'을 언급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제시했다.

인도 요가 전문가와 다낭(Đà Nẵng)의 24개 센터·클럽 소속 250명이 참여해 대규모 시연과 공인요가프로토콜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