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시립 박물관에서 6월 29일 열린 전시가 3D 매핑과 디오라마로 ‘하노이 수도 100년 비전 종합계획’의 미래를 3,359km² 규모로 소개했다.
6월 29일 하노이 시립 박물관에서 ‘100년 비전 수도 종합계획’ 전시가 개막해 시민들에게 미래 수도 모습을 공개했다.
1층 중앙에는 3,359km² 전역을 반영한 원형 디오라마가 설치돼 새 경계선과 종합계획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줬다.
4층 전시장에서는 3D 매핑 투사와 대형 패널로 하노이의 행정구역 확장, 기술 인프라, 토지 이용 지도가 소개됐다.
박물관은 대표 프로젝트 모형과 3D 다큐멘터리, 정보 검색 체험 공간까지 마련해 계획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지난 5월 13일 승인된 이 계획은 2035년 1,400만~1,500만 명, 2065년 1,700만~1,900만 명을 내다본다.
1층 중앙에는 3,359km² 전역을 반영한 원형 디오라마가 설치돼 새 경계선과 종합계획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줬다.
4층 전시장에서는 3D 매핑 투사와 대형 패널로 하노이의 행정구역 확장, 기술 인프라, 토지 이용 지도가 소개됐다.
박물관은 대표 프로젝트 모형과 3D 다큐멘터리, 정보 검색 체험 공간까지 마련해 계획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지난 5월 13일 승인된 이 계획은 2035년 1,400만~1,500만 명, 2065년 1,700만~1,900만 명을 내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