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ENTECH HANOI 2026에서 첫 그린 부스가 공개됐고, 하노이·다낭·호찌민시 등 전국 3대 권역에 총 25개 부스가 운영된다.

6월 24일 오전 하노이 ENTECH HANOI 2026에서 첫 그린 부스가 관람객에게 처음 공개됐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기업·유통업체·소비자를 잇는 소통형 에너지 절약 보급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하노이·다낭·호찌민시를 중심으로 전국 3대 권역에 총 25개 그린 부스가 동시에 운영된다.

부스는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주최 측은 체험과 연계를 통해 친환경 기술의 확산과 현장 적용을 넓히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