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농업을 생산량 중심에서 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해 올해 740억달러 수출과 2030년 1000억달러를 노린다.

베트남 정부와 농업 전문가들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농업을 양보다 가치 중심으로 바꾸는 전략을 제시했다.

응우옌 딘 토(Nguyễn Đình Thọ)는 커피 1헥타르당 1만5446달러, 수산업 1만2938달러를 제시하며 경쟁력을 강조했다.

과일·채소는 두리안(Durian) 대중 수출 확대에 힘입어 1헥타르당 1만1410달러를 기록했고, 벼는 2377달러에 그쳤다.

베트남은 올해 5월까지 재배지 코드 9540건, 포장시설 코드 1525건을 발급하며 수출시장 접근 기준을 강화했다.

레 민 호안(Lê Minh Hoan)은 엘니뇨와 EU 산림훼손방지규정(EUDR) 속에서도 5개월 수출 298억2000만달러를 성장 기반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