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TPP 워크숍에서 지난 10년간 1,352명 파병 성과를 바탕으로 평화유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팜만탕(Phạm Mạnh Thắng) 소장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 TPP 워크숍에서 베트남의 평화유지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워크숍은 베트남·유엔(UN)·호주·일본이 공동 주재해 엔지니어링·의무·C4ISR 훈련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2019년 ASEAN 첫 개최국이자 순환 개최 메커니즘의 시작점으로, 올해 행사로 TPP 활동을 다시 유치했다.

이는 ASEAN 지역에서 처음 열린 이해관계자 워크숍으로, 역내 협력의 확대를 보여줬다.

팜만탕(Phạm Mạnh Thắng) 소장은 지난 10년간 베트남이 유엔 평화유지 임무에 군·경찰 1,352명을 파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