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베트남 사무소와 VNIES가 다낭(Đà Nẵng)·호찌민시의 2개 생물권보전지역에서 2024~26년 해양보전 교육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유네스코 베트남 사무소와 베트남 교육과학연구원(VNIES)은 2024~26년 사업 성과를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점검했다.
이 사업은 다낭(Đà Nẵng)의 꾸라오참-호이안(Cù Lao Chàm–Hội An)과 호찌민시의 깐저(Cần Giờ) 보전지역에서 진행됐다.
초·중학생과 교사, 지역사회용 해양보전 교재를 만들고 수업에 반영해, 실천형 학습으로 해양 지식을 행동으로 연결했다.
2년간 1만명 넘는 학생이 참여해 100개 이상 아이디어를 냈고, 580개 수업과 70명 교사 연수가 이뤄졌다.
레 아인 빈(Lê Anh Vinh)은 이 성과가 학교·정부·UNESCO·지역사회를 잇는 해양교육 확산의 토대라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다낭(Đà Nẵng)의 꾸라오참-호이안(Cù Lao Chàm–Hội An)과 호찌민시의 깐저(Cần Giờ) 보전지역에서 진행됐다.
초·중학생과 교사, 지역사회용 해양보전 교재를 만들고 수업에 반영해, 실천형 학습으로 해양 지식을 행동으로 연결했다.
2년간 1만명 넘는 학생이 참여해 100개 이상 아이디어를 냈고, 580개 수업과 70명 교사 연수가 이뤄졌다.
레 아인 빈(Lê Anh Vinh)은 이 성과가 학교·정부·UNESCO·지역사회를 잇는 해양교육 확산의 토대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