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롱(Vĩnh Long)산 그린스킨 포멜로가 호주 프리미엄 마트에 첫 수출되며, 18,000ha 규모의 수출 확대 기대를 키웠다.

빈롱(Vĩnh Long)성 그린스킨 포멜로 첫 컨테이너가 호주 프리미엄 마트에 입점해 수출 돌파구를 열었다.

지아롱(Giao Long)면의 농가 쩐 응옥 쭝(Trịnh Ngọc Trung)은 1.2ha 과수원에서 연 20t 이상을 생산하며 중국 주문에 맞췄다.

농업환경국장 람 반 떤(Lâm Văn Tần)은 빈롱이 띠엔강·하우강 퇴적토 덕분에 과일 재배에 최적이라며 설명했다.

성내 포멜로 재배면적은 18,000ha, 이 중 13,800ha 이상이 품종이며 10,000ha 넘게 이미 수확기에 들어섰다.

당국은 21개 협동조합과 8개 협동조합그룹을 묶어 VietGAP·OCOP 4성 기준을 강화하며 유럽연합 등 수출을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