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주베트남 인도대사와 만나 베트남-인도 관계를 포괄적 전략동반자로 격상하고 무역 250억달러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새로 부임한 인도대사 체링 왕축 셰르파(Tshering Wangchuk Sherpa)를 접견했다.
먼 의장은 또 또 럼(Tô Lâ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최근 인도 국빈방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관계 격상을 환영했다.
양국은 교역액 250억달러 확대와 투자 증진, 과학기술을 새로운 협력축으로 삼는 방안을 중심으로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먼 의장은 국방·안보, 교육, 보건, 문화와 인적교류 확대를 주문했고, 인도 의회와의 실무 협력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셰르파 대사는 인도 정부가 방문 성과 이행에 적극적이라며, 옴 비를라(Om Birla) 초청장을 전달하고 머지않아 먼 의장의 인도 방문을 기대했다.
먼 의장은 또 또 럼(Tô Lâ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최근 인도 국빈방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관계 격상을 환영했다.
양국은 교역액 250억달러 확대와 투자 증진, 과학기술을 새로운 협력축으로 삼는 방안을 중심으로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먼 의장은 국방·안보, 교육, 보건, 문화와 인적교류 확대를 주문했고, 인도 의회와의 실무 협력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셰르파 대사는 인도 정부가 방문 성과 이행에 적극적이라며, 옴 비를라(Om Birla) 초청장을 전달하고 머지않아 먼 의장의 인도 방문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