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안장(An Giang)성 농민들이 미국식이 아닌 참깨·육우로 전환하며 15가구 40ha 규모로 소득을 높이고 있다.
안장(An Giang) 메콩델타의 미쓰이(Mỹ Thới)와 빈득(Bình Đức) 주민들이 최근 벼 중심 농업에서 참깨와 육우로 전환하고 있다.
미쓰이(Mỹ Thới)에서는 3기 벼 대신 참깨를 심는 '2기 벼·1기 밭작물' 순환재배가 확산돼 15가구가 40ha 이상을 재배한다.
농가들은 참깨가 70~75일이면 수확되고 물·비료·노동이 적게 들어 1ha당 1.4~1.6t 생산과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빈득(Bình Đức)에서는 쩐 타인 부(Trần Thanh Vũ)와 쩐 흐우 응이아(Trần Hữu Nghĩa) 등이 10두 이상, 20두 안팎의 육우를 키우며 소득원을 늘린다.
당국은 보조금 대출, 기술교육, 가치사슬 연계를 통해 생산방식을 바꾸고 기후변화와 시장변동에 강한 농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미쓰이(Mỹ Thới)에서는 3기 벼 대신 참깨를 심는 '2기 벼·1기 밭작물' 순환재배가 확산돼 15가구가 40ha 이상을 재배한다.
농가들은 참깨가 70~75일이면 수확되고 물·비료·노동이 적게 들어 1ha당 1.4~1.6t 생산과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빈득(Bình Đức)에서는 쩐 타인 부(Trần Thanh Vũ)와 쩐 흐우 응이아(Trần Hữu Nghĩa) 등이 10두 이상, 20두 안팎의 육우를 키우며 소득원을 늘린다.
당국은 보조금 대출, 기술교육, 가치사슬 연계를 통해 생산방식을 바꾸고 기후변화와 시장변동에 강한 농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